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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해고, "제74회 황금사자기 품었다"

기사승인 2020.06.23  14:52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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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해고 선수들이 시상식을 마친 후 금메달을 목에걸고 기념촬영을 하고 있다.

김해고등학교가 야구부 창단 18년만에 전국대회 첫 우승을 차지했다.
지난 22일 오후 저녁 서울 목동 야구장에서 펼쳐진 제74회 황금사자기 전국 고교 야구대회에서 김해고는 45년만에 우승에 도전하는 강릉고를 4대3으로 역전승하면서 정상을 밟았다.

 

고길우 기자 gimhae114@naver.com

<저작권자 © 김해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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